새벽 5시40분경 현관비밀키를 누가 누르는 소리가나요?
번호가 틀리니깐 경고음도 나고 문을 열라고하는 소리도나고해서 와이프랑 같이 잠결에 일어났는데 와이프가 현관 모니터를 봐도 사람이 안보여요... 번호키 누르는 소리는 계속나고
누구세요? 제가 물어보니깐 첨엔 말이없다가 크게 다시 물어보니 앳된 여자목소리로 문이 안열러서요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어디찾아왔는데요? 물어보니 108동 904호 아니에요? 여긴 1604호에요 라고 얘기하니 죄송합니다 하고 그후론 말이없어여
근데 신기한게 모니터에는 사람이 안보여요 인기척도 안느껴지고 기분도 싸해서 문도 못열어봤어요 저 쫄보맞죠? ㅎ
한시간후에 와이프랑 실험을 해봤는데 와이프키가 153인데 모니터 화면에 얼굴만 나오더라구요 그럼 키가 140이하야 안보인다는 소린데 이해가 안되네요 ㅠ
뭘까요? 이런 비슷항 경험 있으신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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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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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돌아온 찰리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엘리베이터안에 벨이 9층하고 16층이 바로 위아래 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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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ornets 작성시간 26.05.05 이런 저런 이유로 현관에 CCTV 다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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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돌아온 찰리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그래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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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rythm nation 작성시간 26.05.05 제가 한때 자다가 가위눌렷던 악몽패턴이
누가 현관문 쾅쾅 두들겨대는거랑 현관
앞에서 발소리 엄청내서 공포감 자극하는거
그리고 강도들이 현관앞에서 작당모의하는
거 3가지패턴이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돌아온 찰리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무섭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