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非스포츠 게시판

[스크랩] [속보] 광주서 고등학생 2명 괴한 피습, 1명 사망...20대 남성 용의자 추적 중

작성자풀코트프레스|작성시간26.05.05|조회수2,037 목록 댓글 11

https://n.news.naver.com/article/660/0000108715


광주 도심에서 길을 걷던 고등학생 2명이 괴한으로부터 공격을 당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5일 0시 10분쯤 광주 광산구 월계동 한 대학교 인근 보행로에서 고등학교 2학년 A양이 신원미상의 인물이 휘두른 흉기에 찔렸습니다.

인근을 지나던 비슷한 나이의 B군은 A양의 비명을 듣고 도움을 주기 위해 사건 현장에 갔다가 괴한의 흉기에 다쳤습니다.

A양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B군은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20대 중반의 남성 1명을 용의자로 특정해 추적하고 있습니다.

용의자와 두 피해자 등은 각각 모르는 사이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피해 학생들이 재학 중인 학교도 서로 다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두 피해자 모두 목 부위를 공격당했고, 당시 주변에 있던 또 다른 시민이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사건은 대학교 인근 도심 보행로에서 발생했지만, 심야 시간대엔 사람의 통행이 드문 곳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이번 사건이 이상동기 범죄, 이른바 '묻지마 범행'일 가능성에 주목하고 용의자 검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樂soccer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세트오펜스 | 작성시간 26.05.05 눼?!
  • 답댓글 작성자전태풍최고 | 작성시간 26.05.05 세트오펜스 워낙 세상이 무섭다보니 이야기 해본거였습니다! 옛날처럼 통금을 정하는게 아니라, 가정 내에서 너무 늦게 집에 도착하지 않게 해야한다고 댓글 작성한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어떤이의 꿈 | 작성시간 26.05.05 네. 저도 통금처럼 일찍 들어오라고 합키다
    딸아이 늦게 올 때는 가까운 거리라도 데리러 나갑니다.
    걸어오는 길이 멀지 않음에도 그 사이에 pc방이 몇개 있는데 그 앞에서 담배피러 나온 양아치들 사이를 지나쳐 와야하는 일이 더러 있어요ㅜㅜ
    혼자는 안그런데 꼭 둘이상 있으면 툭툭 이상한 말 던지는 양아치들이 있어서요ㅜㅜ
  • 답댓글 작성자KiKi | 작성시간 26.05.05 신림 묻지마사건을 보면 시간이 문제는 아닌것같기도요ㅜㅜ
  • 작성자BK #3 | 작성시간 26.05.05 범인이 집혔다는데 참… 피해자들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ㅜㅜ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