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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놀란 <오디세이> 2차 예고편

작성자풀코트프레스| 작성시간26.05.05| 조회수0|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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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카이리무빙 작성시간26.05.05 영화 보고싶은 생각이 요즘 안나는데 이건 큰화면으로 보고싶네요
  • 답댓글 작성자 풀코트프레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5 이건 큰 화면으로 봐야죠
  • 작성자 셜로키언 작성시간26.05.05 돌비시네마로 한 번, 아이맥스로 한 번 봐야겠습니다.
  • 작성자 댈러스의 사나이 작성시간26.05.05 간민에 영화보러 대구 가야겠네요 ㅎ
  • 작성자 King james 작성시간26.05.05 데이먼형 ㅎㄷㄷ
  • 작성자 스파이크 작성시간26.05.05 캐스팅. ㄷㄷㄷ
    무조건 아이맥스다
  • 작성자 불타는 똥꾸 작성시간26.05.06 캐스팅 끝장 나네요 ㄷㄷ
  • 작성자 solution 작성시간26.05.06 출연료만 해도 얼마인가요.. ㅎㅎㅎ
  • 작성자 만성피로 작성시간26.05.06 와..너무 재밌겠어요. 우리나라도 영화 산업이 커졌는데, CG를 이용한 블랙버스터는 아직도 한참 아쉽네요. 과거에 전쟁이 끈이질 않았고, 전설로 내려오는 이야기도 많아서 멋있을텐데.
  • 답댓글 작성자 풀코트프레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6 기술보다는 제작비와 시장 규모의 문제가 크죠. 한국영화 최고 제작비가 들어간 나홍진 감독의 <호프>의 추정 제작비가 500~700억인데 손익분기점이 기본 천 만 명입니다. <오디세이>의 제작비는 2억 5천만 달러, 약 3,700억 원이고, 1993년에 나온 <쥬라기공원>이 6,300만 달러, 당시 환율 기준으로 약 500억 원입니다. 우리 입장에선 최고 제작비라고 해도 헐리우드에선 30년 전 수준이고, 중소규모 영화 밖에 안되죠. 헐리우드는 그 돈을 회수할 수 있는 시장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 막대한 돈을 들일수도 있는거구요. CG 퀄리티에서 중요한 건 결국 시간과 돈이라서 헐리우드만큼의 퀄리티를 뽑기가 어렵습니다. 그래도 헐리우드 관계자들이 들으면 깜짝 놀랄 제작비로 꽤 좋은 영상들을 구현해내고 있습니다. 업계 종사자 분들의 노고 덕분이죠.
  • 답댓글 작성자 불타는 똥꾸 작성시간26.05.06 풀코트프레스 
    한국영화 가성비는 진짜 놀랄만한 수준이죠 ㅎㅎ

    좀 모자란 CG였지만 그래도 상당히 떡칠됐던 신과함께 2편 합산 400억원에 매출은 2억달러에 육박 ㄷㄷ

    영화 산업이 망조를 보인다지만
    넷플 조차도 한국에는 가성비 투자만 하는 느낌이고요

    한반도 내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좋은 소재들이 많은데 드라마로만 근근히 나오고 있는건 좀 아쉽네요
  • 작성자 철강왕오지 작성시간26.05.06 미아 고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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