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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 국회의장 조정식, 부의장 남인순, 박덕흠

작성자씩스맨| 작성시간26.05.13| 조회수0|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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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psp2004 작성시간26.05.13 남인순 흠흠
  • 작성자 빌바오 작성시간26.05.13 박덕흠 와.... 이익충돌 수사 안했었나
  • 작성자 농구좋아ㅎ 작성시간26.05.13 이거 좀 심각하네요
  • 작성자 ASSA 작성시간26.05.13 끼리끼리의 느낌
  • 작성자 Dance OZ 작성시간26.05.13 매불쇼 겸공에 박지원 의원 나와서 그렇게나 본인이 될거 처럼 이야기 하더만 ㅎㅎ 의외네요.
  • 작성자 데보라 작성시간26.05.13 개인적으로는 좀 별로긴 하네요.
  • 작성자 Shoot as Ray 작성시간26.05.13 넘 실망이네요. 나눠먹기
  • 작성자 沙野 작성시간26.05.13 조정식 의원이 뭐 좀 물렁한 느낌이긴 해도 수박질을 할 사람은 아니라고 봅니다. 주도권이 이쪽으로 넘어온 상황에서 크게 걱정할 건 없다고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씩스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13 그래서 아무 일도 없길 바라는거죠...ㅎㅎ
    다만 대통령과 가깝다니까 정부와 호흡을 잘 맞추길 바라지만.. 지선 이후 국힘의 위헌 정당 심판 추진에 보탬이 될지는 모르겠어요..어차피 위헌 정당 심판이야 정부가 신청 주체이긴 하지만....
  • 답댓글 작성자 沙野 작성시간26.05.13 씩스맨 위헌 정당 심판은 현실적으로는 쉽지 않을 겁니다. 법리적인 문제를 떠나서, 적어도 20~ 30% 이상의 지지를 받는 정당을 해산 청구한다는 건 너무나도 정치적인 부담이 큰 문제니까요. 이재명 정부도 그렇게까지는 안할 거라 봅니다. 결국 정당의 존립은 국민이 결정하는 거니까요.
  • 답댓글 작성자 씩스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13 沙野 하지만 논리적으로는 되든 안되든 시도하는 게 맞지요. 통진당을 해체했던 주체가 국민의힘 전신인 이상 그보다 더한 짓을 한 국민의힘을 그냥 내버려두는 것도 다수의 국민들은 용납하기 힘듭니다. 어느 시점에서 국민의힘이 어떤 제스쳐를 보이는가에 따라서 위헌 정당 심판으로 가게될 수도,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고 봐요. 어쨌든 현재의 국민의힘은 스스로의 힘으로 뭔가를 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닌 듯 하니까요.
  • 답댓글 작성자 沙野 작성시간26.05.13 씩스맨 저도 국힘이 해산되어야 마땅하다고 생각하지만, 현실적으로 쉽지 않을 거라고 생각할 뿐입니다. 국힘과 통진당은 세력적인 측면에서 비교가 불가능하고, 논리만으로 세상이 움직이지는 않으니까요. 통진당 해산이 부당하다고 보는 입장에서, 국힘의 해산이 (설혹, 더 심한 반 헌법적인 행위를 했다고 하더라도) 과연 합당하고 유효한 것인가에 대해서는 의문이 있습니다. 국힘이 해산된다고 하더라도, 그와 유사한 정치적 의사를 가진 집단은 얼마든지 다시 만들어질 수 있을 테니까요. 결국 정당과 같은 정치적 결사체의 존립은 판결보다는 투표와 같은 국민들의 의사 표현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 타당하다고 보니다.
    또한, 지극히 실리적인 입장에서, 새로운 변수의 출몰을 야기하도록 하기 보다는, 맛이 간 국힘을 상대로 놓고 있는 것도 괜찮다고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씩스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14 沙野 대체로 님의 의견에 동의하고는 있으나, 그렇다고 해서 내란에 적극적으로 동조한 국힘에 대한 대응으로 '투표'만으로는 불충분합니다. 그래서 해산이 되든 안되든 위헌 정당 해산 심판이 필요하다는 거구요. 쿠데타를 일으킨 대통령이 몇이나 되는데, 게다가 이번의 사건을 접하면서도 투표로 심판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대략 이 상황이 수습될 때, 그러니까 특검의 수사와 재판, 명태균 게이트 이 모든 게 마무리 되었을 때 다수의 국힘 의원이 결부되어 있는 것으로 명확한 결론이 나면 그걸 근거로 제재를 취하는 게 도리라고 생각해요. 만일에 국힘이 해산된다고 하더라도 당연히 이를 대체할 다른 세력이 등장하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과정을 거치는 게 국힘과 우리나라의 보수 세력을 위해서도 필요한 과정이라고 봅니다. 보수의 환골탈태가 필요한 시기라고 보거든요, 저는. 전 김어준이나 이런 사람들이 얘기하듯 지금의 지리멸렬한 국힘이 그 모습을 계속 지켜가는 게 좋습니다. 진영 논리로 보면 그렇지만, 우리 사회를 생각할 때 옳은 길은 무엇인가를 생각해보면 위헌 정당 해산 심판이 새롭게 길을 내는 방법이라고 보게 되네요.
  • 작성자 앙가주망 작성시간26.05.13 참.. 이 시기에 조정식이 맞나 싶네요.. 제 이런 우려를 기우로 만들어 주길 바랍니다..
  • 작성자 불타는 똥꾸 작성시간26.05.14 우원식 될 때도 욕 엄청 많이 먹었습니다 ㅎㅎ
  • 작성자 Cool_Guy 작성시간26.05.14 수박질 할 가능성 농후한 박지원 보단 낫죠.. 대놓고 독일식 이원집정부제 해야한다고 주장하던 사람이라
  • 작성자 쿨내나는탐슨 작성시간26.05.14 지나보니 우원식은 양반이었고 잘했다 👏 👏 👏
  • 작성자 스팅아이즈 작성시간26.05.14 남인순이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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