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 유리창 뚫고 지하수영장으로 돌진
50대 2명 유리파편 맞아 부상
수영해서 운전자 구조
운전자는 70대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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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허재빠돌이 작성시간 26.05.16 어머니가 젊으셨을때 운전 잘하셨는데 60후반되니 운전이 불안해지시더라구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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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불타는 똥꾸 작성시간 26.05.16 급발진 여론 가스라이팅이 너무 심해졌다 싶을 때 관련 글을 비스게에 올렸다가 얼마 안 있어 시청역 사고가 나버려서 충격 먹은적이 있었습니다
이젠 급발진 주장 조차 사라지고 있네요
아무도 죽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
작성자solution 작성시간 26.05.16 연세가 있으면 확실히 감이 없더라구요..
저희 어머니도 엑셀 꾸욱 밟고 단독 사고로 폐차했었지요.. (벽에다가 받아버렸음)
자신은 분명히 브레이크를 밟았다는데…. -
작성자airtime3 작성시간 26.05.16 노인분들 운전은 뭔가 대책이 필요하긴 합니다. 특히 택시요. 늦은 밤 택시잡았는데 매우 고령의 운전자 분이신데, 불안해서 술이 다 깨더라구요. 동네 다와서 직진신호에 우회전하는데 횡단보도에 사람이 건너오고 중에 그냥 가려고 해서 소리질렀습니다. 다행히 사고는 안 났는데 진짜 인지를 못하고 왜 그러시냐고 그래서 황당하기도 하고 한 번 큰일나지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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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후아빠 작성시간 2시간 9분 전 new
우리 아버지도 이제 택시 은퇴하시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