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분이 다른 곳에서 쓴 글을 퍼온건데
심각해서 이렇게 올립니다 )
오늘이 지방선거죠
지방선거 할 때 각 지역의 교육감 선거 또한 같이 하게됩니다
그런데 충북교육감 선거에서
보수 쪽 후보가 진보 후보인 척 변장을 해서
충북의 유권자 분들을 헷갈리게 하고 다녔던 정황이 발견되었다 합니다
보시는 것처럼
충북교육감 보수 후보 김진균이 민주당을 상징하는 파란색 옷과
노무현 대통령 상징하는 우산을 쓰고 다니면서
유권자들을 진보 쪽 후보인 것처럼 헷갈리게 만들어서
진짜 진보 후보인 충북교육감 김성근 후보한테 갈 표를
자기 쪽으로 모으고 있었던 겁니다
( 사실 어제 올릴려고 했었는데
어제 제가 게시글을 3개 올려서 더 올리는건 카페 규칙을 어기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 늦은 시각에 어쩔수 없이 올리게 되었습니다 )
충북에 사시는 민주당 유권자 분들이 계신다면
죄송하지만 이 글 공유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충북교육감 의 진짜 진보후보는 김성근 후보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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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Dr.M 작성시간 26.06.03 교육감은 참 어렵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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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dancer 작성시간 26.06.03 참 신박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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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씩스맨 작성시간 26.06.03 그래서 뉴스공장이나 여기저기서 전국의 진보 교육감 명단을 돌리고 있습니다.
저렇게 하면, 보수측 지지를 일부 잃게 되지 않을까요? 그것도 고려해야하지 않나 싶은데... ㅎㅎ -
작성자빅토르 웸반야마 작성시간 26.06.03 충북은 원래 보수성향 아닌가요?
잘못하다간 철새로 찍히고 영영 사라질 것 같은데‥ -
답댓글 작성자불타는 똥꾸 작성시간 26.06.03 약간 국힘성향이긴 한데 경상권 만큼은 아니고 대선 때도 윤석열 우세였다가 작년에 이재명 우세가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