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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씩스맨 작성시간26.06.07 지원금은 승수효과를 의도한 정책으로 경제학에서는 이미 검증된 정책입니다. 승수효과가 얼마나 큰 지가 논란이 되지, 화폐 순환을 끌어내는 효과는 발생합니다. 그걸 이준석이니 뭐니, 경제학도 전공했다는 놈들이 왜곡하고 부정하는 게 심각한 문제였던 거에요. 경제학을 전공하고 공부하는 사람들이 원론 초반부에 배우는 건데도 정치랑 섞이면 저런 걸 내버려두는지 참 이해가 안갔습니다. 표를 의식한 정책일 수도 있지만, 호르무즈 해협 문제로 유가가 급등하는 상황에서 쓸 수 있는 정책이에요.
20대에 대한 표현도 참 이해가 안가네요. '밥먹을돈 없어도 지원금만 받고 일안하고 사는사람 젤 싫어하는 게' 20대 맞습니까? 부동산 급등 경기에 영끌로 구매하려 했던 게, 코인 열풍을 억누르려던 정부를 비난하던 세대도 당시 20대로 기억합니다만.. 지금은 30대겠네요.
표 때문에 그럴 수도 있지만, 정책적 필요성 때문일 수도 있어요. 둘 다 얻으려한다면 현명한 정권의 현명한 정책인 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 2022 작성시간26.06.07 씩스맨 글쎄요; 유가가 올라서 최고가격제 하면서 세금을 쓰고 있는 와중에 실제 데이터가 나오지도 않은 상황에서 선제적이라고 표현하면서 돈을 쓰는게 맞나요; 그것도 기준도 이상한 하위 70%였구요. 그리고 승수효과 이전에 환율, 금리가 올라가는 시점에서 돈을 뿌렸습니다. 그러먄 물가는 당연히 더 올라서 악순환이 됩니다. 굳이 지금 쓸 필요도 이유도 없는 건이었다 봅니다. 유튭이나 프레임 때문에 더 안좋게 받아들이는 사람들도 꽤 있겠으나 어쨌든 좋은 선택은 아니었다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