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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자영업 5년차가 느끼는 점

작성자불타는 똥꾸|작성시간26.06.08|조회수17,853 목록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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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도탁스 (DOT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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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Card*하경우*] | 작성시간 26.06.08 대개 정상인이지만 총량의 법칙에 의해 어디든 있든 그 사람들때문에 힘든거라... 대개 괜찮다는건 의미가 없는말이기도 함ㅜㅜ
  • 작성자cu@heaven | 작성시간 26.06.08 진상들이 떳떳해하는게 문제
  • 작성자MJ.DW.DR.BG.DM | 작성시간 26.06.08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Fluke | 작성시간 26.06.08 과장 좀 있을거 같지만 대부분의 손님이 정상 범주인건 사실이고 진상이라고까지 할 수준은 정말 드물긴 함. 대체로 어리고 젊을수록 매너가 좋고, 무리한 요구는 거의 없다고 보면 됩니다. 카페에 진상이 적은 이유가 다른 요식업에 비해서 손님 연령대가 낮은 편이라 그런게 아닐까 샆음.

    단, 술취한 아저씨, 할아버지들은 최악인데, 특히 여자가 응대할 때 술취한 할아버지 추파질은 정말 다반사입니다.
  • 작성자인터넷리 | 작성시간 26.06.08 공무원 친구가 최근에 했던 말이 있습니다.
    1일 50명~100명 정도의 민원인을 상대하는데(번호표),
    소위 말하는 진상 1명이 1일치 전체보다 많은 스트레스를 준다고 합니다. 소요시간은 보통사람 몇배 정도지만요..
    저도 대학교 때 알바했던 기억을 더듬어보면, 친구말이 맞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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