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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넷플릭스 참교육 (노스포)

작성자레이 ALLEN| 작성시간26.06.08| 조회수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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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ΕΜΙΝΕΜ 작성시간26.06.08
    4화까지 봤는데 매 에피소드 초반의 불편함을
    참아내면 중반부 이후로 느껴지는 정의구현의
    카타르시스 구조인 듯 하더라고요.

    작품성이야 이 시리즈에서는 서랍에 넣어둬야
    할 것 같고, 교권이 완전히 무너진 현 세태에서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듯한 통쾌함과 호쾌한
    응징의 액션 때문에 재미는 있더군요.

    후반부로 갈수록 이상해지지만 않길 바랄 뿐.
    (5화가 많이 힘들다던데 ㅎㅎ 아직 못 봐서)
  • 답댓글 작성자 레이 ALLE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8 넵. 매우 동의합니다.
  • 작성자 뱅쑈 작성시간26.06.08 모범택시 학교버전이죠ㅋㅋ 전 개인적으로 비리선생 에피가 좋았고 마지막 진양철이 교권국은 교사만을 위한곳이 아니다란 멘트가 참 맘에들었네요
    가볍지않은 주제지만 작품자체는 가볍게 봐도 무관할듯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레이 ALLE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8 넵. 엄청난 작품성보다는 통퀘하게 응징하는 재미로 보는 작품 같습니다.
  • 작성자 psp2004 작성시간26.06.08 주제의식도 좋습니다.
    교육현장 뿐 아니라 사회, 부모가 괴물을 만든다는 사실을
  • 답댓글 작성자 레이 ALLE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8 넵. 특히 단순히 때려잡는게 아닌 거울치료하는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 작성자 R.WALLAS 작성시간26.06.08 어른이 애들을 무서워하면 망하는거야 이거 참 맘에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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