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Kreco작성시간26.06.09
민주당 입당하면서 소나무당이 민주당에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고 완전 해체하고 개인으로 입당 한다는 희생 코스프레를 하면서 조국과 차이점 두려고 하는데 웃기더군요. 지난 총선에서 존재감을 보였으면 모를까, 변희재한테 비례 2번 줘놓고 뭘 잘한게 있다고 변희재당을 해체하는걸 의미를 둬요. 정무적 판단도 없고 감도 없어요. 욕심 부리지 말고 국회의원으로 일이나 잘했으면 합니다.
작성자착한싹아지작성시간26.06.09
변희재와 엮이지 말았으면 좋았을텐데...정청래도 이번 공청과 선거운동 조국당과의 합당이 아쉽긴했죠...1년동안 똥볼을...똑똑한 사람이고 좋아하는 정치인인데...너무 아쉽습니다...송영길 전대표도 발언을 조금 조심히 하시면 좋겠구요...쨌든 두분다 민주당 정치인입니다.
작성자D@UaNvCiAdN작성시간26.06.09
민주당 후보로 선거 출마해서 민주당에서 비리 혐의로 탈락시킨 김관영을 단지 본인의 정치 이익을 위해 응원하는 짓을 한 인간이 저따위 말을 한다는데 어이가 없네요. 저런 인간들 때문에 전라도 선거판이 엉망이 되어 민주당 스텝을 꼬이게 했는데 감히 누구탓읗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