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 채널에서 영화 변호인 보는중인데 보면서 열받네요. 그때 검사가 고영주, 문재인은 빨갱이라고 말했던 박근혜때 방문진이사...태극기부대의 대표인물이죠
보면서 느끼는건데 기존 세대를 데모하면서 꿀빨았다고 하는 사람들 좀 봤으면 좋겠네요
요즘 잠실에서 데모하는 사람들 80년대 목숨걸고 정부에 맞서던 사람들만큼 민주주의를 생각하는지 의문이 생기네요
그때 목숨걸고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하는 데모랑 지금 투표 관련 집회랑 같아 보이는지...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김민석 총리건 송영길 의원이건 민주화 세대는 그 노력에 대해 인정해줘야하고 2030이 얘기하는 학점 신경안쓰고 데모하면서 꿀빨던 세대는 아니라는건 알려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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