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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던황제 작성시간26.06.11 조국 관련해서 사견입니다만 민주당..소위 친석계는 어떻게든 조국이 대권 후보로 크는걸 막기 위해 총력을 다했다고 보는게 맞지 않을까싶습니다. 국민적 이익? 그딴거 관심도 없고 자기들 이익이 훨씬 중요하죠. 정도라는게 있는데 선을 넘더군요.
그럼 조국이 그만한 깜냥이 되냐란 질문이 나올텐데...물꼬가 트여야 성장할 발판이라도 생기죠. 문재인 이재명도 처음에 다 비슷했습니다. 특히 학자 성향이 강하면 수록 일반인들이 인지하기엔 좀 어려운 시야를 가지고 있는데 그들 사이에선 당연히 오가는 내용이 일반인들에겐 뭔 소린지..딴세상 사는 사람 얘기처럼 들리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문재인도 처음에 그랬고 이재명의 경우는 처음엔 건들거리면서 토론하는 태도나 자기 성질난다고 이어폰 집어 던지는 모습등 품위라곤 1도 없는 사람이었죠. 그런데 어떻게 바뀌었냐고 본다면...민주당 같은 곳에선 유능한 전문 코디네이터들이 붙어서 코칭을 계속해서 관리를 해줍니다. 그런데 조혁당처럼 작은 당은 그런 조직력과 자금이 있을 턱이 없고 심지어 거기 있는 의원들도 초짜들이 많아서 조직이 허술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조국이 정치를 오래해온 사람도 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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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조던황제 작성시간26.06.11 그럼 물꼬를 터서 성장할 기회가 주어줘야 하는데 부산 부울갑의 경우 민주당이 강하게 자기들이 먹겠다고 해서 조국이 계속 양보를 해줘서 평택을로 간거죠. 조국 본인도 부산에 나오고 싶었겠지만 민주당이 전략지로 하니 어쩔 수 없이 평택을로 간건데...여기서 민주당이 또 통수를 쳤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적어도 같은 동지애라도 있다면 조국당대표 정도는 당선되게 해줘야 하는데 김용남 밀어넣고 거기에 화력을 퍼부어서..결과는 알다시피 국힘이 됐죠.
웃기는건 유의동이 김용남보다 더 멀쩡한 사람 소리 듣는 다는 점..그만큼 김용남이 문제 덩어리였는데 그렇게 밀어붙여서 기어코 조국을 떨굴 필요가 있었는지 의문입니다.
그렇게 보면 유시민이나 김어준을 조지려고 하는 것도 감이 오죠. 문재인 이재명에게 길을 열어서 올려치기 해준 사람들이 이들인데..이들이 조국을 밀면 안된다고 보고 무너뜨릴려고 요새 그렇게 난리를 치는거라 봅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비열한 모습들이라 민주당이 이렇게 역겨운 모습을 보여주니 지지층의 지지율이 급락할 수 밖에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제 사견이니 동의 안하시는 분들도 존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