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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YTN에 나온 차기 대통령 선호도 조사 결과

작성자왼발잡이| 작성시간26.06.12| 조회수0|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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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씩스맨 작성시간26.06.12 오세훈, 자칫하면 선거법 위반으로 서울시장 자격 박탈될 수 있습니다. 한여름밤의 꿈같은 여조 자료에요. 별로 신뢰가 안되구요, 민주당 후보가 김민석이 되면 이명박 당선 시절의 제2의 정동영이 될 수도 있다고 봅니다. 별로 기대도 안되고.. 정청래가 다시 안정을 찾은 민주당에서 이재명의 뒤를 이을 인물이 탄생하길 기다리겠습니다. 아직 부각안된 재목은 충분히 많고요, 국민의 힘쪽으로 나온 대선 후보감이란 인물들 다 허수에요. 오세훈 자격박탈 가능성, 한동훈 정치경험 제로, 지난 총선처럼 말아먹을 가능성 충분합니다. 두고 보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듀랑신 작성시간26.06.12 이렇게 생각하는 국민이 소수라는거죠. 앞으로 여야의 행보를 지켜봐야겠지만 적어도 단합 , 개인을 띄우는데는 내란당이 더 능숙하다 생각합니다. 비단 현재뿐만 아니라 과거부터 쟤네들이 잘해온 영역이긴 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 불타는 똥꾸 작성시간26.06.12 듀랑신 
    실례지만 어떤 현상을 보고 능숙하다고 판단하시는건지 여쭤봐도 될까요?
  • 답댓글 작성자 씩스맨 작성시간26.06.12 듀랑신 별로 그렇게 생각안합니다. 625의 반공과 갈라치기로 세력을 키우고 그러면서 당시의 인재풀을 확보하고 있다가 사회 변화에 무능력하고 개인의 영달을 추구하던 나머지 오랜 시간에 걸쳐 현재의 모습에 이르렀습니다. 선거의 경험과 권력 유지의 노하우를 우지했던 적도 있지만 그럼에도 새로운 변화에 적응하는 능력을 갖추지 못해서 현재의 상태에 이른 겁니다. 지금 2030의 극우화라는 것은 그네들이 가지고 있던 갈라치기 전략의 마지막 기술 시전일 뿐이에요. 보수로서 지켜야할 가치에 대해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면 사회 변화에 묻혀버릴 조직이에요. 민주당도 지금 모습이 좋지 않으나 최소한 상식적이고 그런 변화를 어렴풋이 느끼는 사람들은 있죠. 이번 고비를 잘 넘기면 민주당은 한단계 더 성장할 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 듀랑신 작성시간26.06.12 불타는 똥꾸 인물 띄우기 , 보수 결집과 프레임 만들기는 과거부터 잘해오던 영역이죠. 이게 좋던 나쁘던 국민들에게 먹히는게 대한민국 현실입니다. 제가 표현을 잘못했는지 모르겠으나 영악하다는게 더 적절한거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씩스맨 작성시간26.06.12 듀랑신 네 검찰에 언론에 기업까지 다 등에 업고 인물 띄우기에 성공했는지 모르나, 안에서 인재를 제대로 키우질 못해서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 데려와 감옥 들어가고 탄핵 당하고... 지금 국민의 힘에서 길러진 인간들이 대선 경쟁력을 제대로 갖출지 두고 봐야죠..오세훈? 서울의 부동산 세력의 지지를 받아 서울시장은 우지하지만 전국에서는 글쎄요. 한동휸은 윤석열을 등에 업고도 쫄보라 국회에 이제야 들어갔어요..그런 인간들이 정치인들을 잘 부려서 대선 경쟁력을 갖출지... 두고보면 알게되겠죠....
  • 작성자 MJ.DW.DR.BG.DM 작성시간26.06.13 이 정도면... 내란도 할만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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