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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세트오펜스 작성시간26.06.15 돈도 없는 주제에 왜 월드컵/올림픽 단독중계에 그렇게 질렀는지 원...
혹자는 어차피 사정 어려워진 JTBC의 '마지막 발악'이라고 하던데, 이게 사실이라면 '일확천금을 노린 빚쟁이의 투기'와 다를바가 없으니 그건 그거대로 지탄받아야겠지요.
여담으로, 장르만여의도 채널의 채 기자가 직장 없어질까봐 걱정하고 있으니깐 정영진이 "채 기자는 내가 어떻게든 자리 찾을 수 있도록 해줄테니 걱정 마라"고 하는데, 아마도 JTBC 없어지거나 하면 삼프로 계열에 넣어주겠다는 말이겠죠. 든든하겠어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