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돌 노래는 영어 위주이거나 영어랑 한국어를 막 섞어 놔서
노래를 들어도 가사를 안보면 뭔소린지 대체 못알아 먹는 경우가 많은데
리센느 노래는 저같은 아저씨가 들어도 확실히 가사가 잘 들리네요
뭐 요즘 젊은이들 추세하고는 잘 안맞을지도 모르지만 팬층을 넓히는 데는 확실히 유리한 것 같고요
멜로디도 후크송 위주가 아니라 전통적인 노래의 개념(?)에 가깝다 해야 하나
확실히 대형 아이돌하고는 다른 본인들만의 확실한 색깔이 느껴집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Reichwooks 작성시간 26.06.16 애들 귀엽더라구요
-
작성자ⓣ-mac™ 작성시간 26.06.16 노래가 다 좋더라구요 뉴진스 피프티가 생각남
-
작성자woodstock0908 작성시간 26.06.16 주력 팬덤이 아저씨면 장사가 되려나요ㅜㅠ
-
답댓글 작성자Fluke 작성시간 26.06.17 인 되죠. 화제성으로 한동안은 바쁘겠지만, 결국 어린 친구들에게 인기 얻어야 길게 가는 듯 합니다.
-
작성자베커밋 작성시간 26.06.16 다음곡에 사활을 걸어야죠 브걸도 지금 이상으로 관심과 사랑을 받았는데 소속사에서 거하게 똥볼 몇번차니 금새 잊혀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