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616155543943
서귀포시 모 초등학교의 A 여교사는 16일 제주교사노동조합을 통해 '초등학교 교실 연쇄 침입 정액·소변 테러 사건 제보'라는 문건을 공개했다.
제보 문건에 따르면 지난 4월 28일 한 고등학교 남학생이 교실에 무단 침입해 개인 텀블러에 정액을 남겨두고 사라졌다.
A 교사는 범행을 인지한 뒤 정신의학과 전문의 상담을 받으며 '재발률이 매우 높은 위험한 범죄'라는 이야기를 듣고 서귀포경찰서에 서면으로 수사 촉구서를 제출하고 철저한 수사를 요청했다.
그러나 한 달여가 지난 6월 5일 같은 고교생은 또다시 A 교사의 담임 교실에 침입해 교사용 의자에 소변을 보고 도주했다.
와우 진짜... 무슨 이런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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