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오예~~작성시간26.06.18
제가 다른건 몰라도 이건 꼭 해봐야한다고 말씀드리는건 딱 3가지 입니다. 첫째, 낮과 밤 모두 경험해볼것 둘째, 어디까지 몇분 또는 직선거리 몇미터 이런거 믿지 마시고 무조건 걸어다녀 볼것 셋째, 급한마음 갖지말것 옛어르신들 얘기로 집은 내집이다 했을때 자연스럽게 얻어지는거지 급한 마음으로 얻게 되면 꼭 탈이 나더라구요 이렇게 3가지 입니다.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작성자killmesoft작성시간26.06.18
동탄은 구축이 별로 없어서 그냥 동탄에서 본인 여력으로 갈 수 있는 가장 비싼 곳으로 가시면 됩니다. 가격에 다 반영되어 있어요. 가장 비싼 것 중 단지의 장점이 교통이냐 학교냐 등을 고려해서 자기한테 필요한 포인트로 고르시면 될 듯?
작성자정영삼이 좋아요작성시간26.06.18
혹시 확인이 가능하다면 관리실 업무 현황도 파악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제가 살고 있는 곳에 지금 관리소장이 개판치고 있어서 입주민들과 소통 자체를 피하면서 관리자체가 안되고 있고 뒷돈 받는거 아니냐는 얘기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삼천세대 되는 대단지인데 관리비도 평균 20만원 중후반이고… 생각보다 관리사무소 일처리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되더라구요. 가능 하다면 관리실 업무 능력도 확인 하면 좋을것 같아요.
작성자샷 클락작성시간26.06.18
집 내부적인건 아파트 끝집은 곰팡이가 생길수 있으니 피하는게 좋구요. 수압은 요즘 문제가 다 없지만 확인, 물 배수되는거 확인. 베란다 곰팡이와 햇빛 잘~ 들어오는지 확인. 가장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샤시가 찐따난곳이 있는지 백화현상 없는지~ 이런거 보시면 될것 같아요. 집 외부는 윗분들이 많이 적어주셨으니 주변에 혐오시설이 없는지만 추가하시면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