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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예~~ 작성시간26.06.19 우리나라 국민들의 냄비근성을 누구보다 잘 알고 이용해 먹던 내란세력과 한팀인 저쪽에서 작업하고 있다고 생각이 되네요. 내란 일어난지도 시간이 좀 지났고요. 선관위 사태와 같이 눈 돌릴만한 사건도 있고 딱이죠. 지금 윤수괴 재판 내용이 미디어에 노출되는 양도 엄청나게 줄어들었죠.
저쪽 내란세력들 괜히 몇십년동안 우리나라를 좀 먹었던게 아닙니다. 벌써 지쳐서 이제 끝났다 이런 생각 가지시면 안되요. 정신 바짝 차리고 있어야되요. 저들은 쉽게 없어지지 않을겁니다. 저들의 분탕질에 현옥되지 마세요들~~ -
작성자 Fluke 작성시간26.06.19 못하면 욕 먹는거고 지지율 떨어지는 거죠. 정치인이 뭐 얼마나 숭고한 위인들이라고 묻지마 지지해줘야 하나요?
이렇게 해도 선거 때나 눈치 볼까말까 한게 정치인들이란 족속들인데, 국힘 콘크리트는 비난 하면서 지지율 떨어진다고 지지자들을 비난하는 분들은 뭐죠? 지지율은 뭐 맡겨놨나요?
정작 수십년을 도돌이표 쳐도 눈물을 머금고 다시 찍어주는거 고마워는 못할망정 무슨 여조 높게 안 나온다고 냄비니, 개돼지 소리까지 들어야 하나요?
"왜 우리애 기를 죽이고 그래요?" 도 아니고 실수하고 실망시켰으면 채찍질 당하고, 만회하려고 노력해서 스스로 지지율 올려야지 기가 막히네요.
국힘이 정치하기 쉽다고요? 민주당도 수십년 같은 실수 반복하면서 '그래도 국힘보다는 낫잖아'로 먹고 살았지 뭐 얼마나 잘했는데요? 이조차도 과거 예외적인 인물들의 희생과 노력으로 가질 수 있는 이미지인 거지 지금 민주당이 잘해서 얻은 이미지도 아니죠.
민주당이건 국힘이건 매번 국민들 실망시키면서 양당 체재라 반대표 받아 먹고사는 주제들이지, 민주당이라고 유별나게 혹독한 잣대 들이대는데도 불구하고 개쩔게 잘해서 표 받는거 아니니 착각들 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Fluke 작성시간26.06.19 불타는 똥꾸 저도 그렇고 알럽에 계신 분들 대부분이 국힘에는 아예 기대치가 없으니 코멘트가 적은거지 딱히 국힘 욕은 안 하거나 눈 감아주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예 정치에 관심 끄고 투표도 안 하고 살면 마음이라도 편할 것 같은데, 관성적으로 투표는 해야겠고, 국힘은 못 찍겠으니까 울며겨자 먹기로 민주당 찍다보니 민주당에 대한 불만이 상대적으로 더 커져서 볼멘소리도 상대적으로 더 하게 되는 것 같네요.
민주당 내홍 겪는거 들여다봐야 스트레스나 받고 길게 의견 남기고 싶지도 않은데, 지지율 떨어지는걸 지지자 수준 탓하는 몇몇 댓글에 좀 긁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