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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자만 살아남던 90년대 장마철

작성자왼발잡이| 작성시간26.06.20| 조회수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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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BLUE DENVER 작성시간26.06.20 서울은 아니지만 어릴적 국민학교와 중학교를 호수를 돌고나서 작은 산을 하나 넘어 다녔는데, 저런 폭우가 오면 호수가 넘칠랑말랑했고 진흙범벅으로 산을 탔는데 당시엔 친구들과 재밌다 했지만 어찌 생각하면 위험천만했네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 Messi 작성시간26.06.20 당시에 재밌다고 하셨다니 ㅎㄷㄷ
  • 작성자 웃겨라 동해야 작성시간26.06.20 웃는 자는 1류
  • 작성자 파크마루 작성시간26.06.20 저때는 아니지만 국민학교 2학년때인가? 홍수가 나서 진짜 걷지도못할만큼 물이 찼는데 엄마가 업고 학교에 갔었던 기억이 나는거 같기도.. 하네요ㅎㅎ
  • 작성자 불타는 똥꾸 작성시간26.06.20 그래도 급류 없이 잔잔해서 다행이었네요
  • 작성자 바즈라유다 작성시간26.06.21 당시 성수동과 뚝섬, 자양동 특히 중랑천일대는 상시 침수 지역이었습니다. 헤엄쳐 등교했더니 휴교해서 빡친 경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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