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59188
20일 이주희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서면브리핑에서 “국민의힘이 2023년 선관위 재외선거 시스템 보안점검 출장을 ‘선관위와 민주당의 외유성 결탁 출장’으로 둔갑시키며 악의적인 정치 공세를 펼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원내대변인은 “이 보안점검은 국민의힘이 요구하고 윤석열 정부 국정원이 주도한 ‘4자 합동 점검’이었다”며 “정부 기관과 전문 공공기관이 동행하고 국정원이 일정을 짜서 함께한 공무출장”이라고 했다.
이어 “검증의 기회를 스스로 방기한 것은 국민의힘”이라며 “선관위는 여야 교섭단체 모두에게 공식 공문으로 참관을 요청했다. 시스템에 문제가 있다고 목소리를 높이던 국민의힘은 정작 해외 점검 참관을 스스로 거부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어떻게든 민주당을 엮어 해묵은 부정선거 프레임을 가동하려는 정략적 얄팍함이 국민의힘 공세의 본질”이라며 “공당으로서 책임 있는 자세로 국정조사와 선관위 개혁 논의에 동참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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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힘을 모아 저 더러운 놈들부터 추방하고
포용을 하던지 권력 다툼을 하던지 하자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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