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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씩스맨 작성시간26.06.20 그 정도면 의도가 순수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박선원이 여전히 뉴재명이면서 최고위원이 되는 건 뉴재명이라고 불리우는 세력이 민주당에 동화되는 바람직한 방법이라고 봅니다. 정청래가 연임이 된디고 하더라도 당원들의 지지도 얻으면서 최고위원이 되어 정청래를 견제하고 뉴재명의 이익을 반영하겠다는 의도라면 새로운 세력이 기존 세력과 합쳐지는 이상적이면서도 적극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그렇게 하면서 기존의 사람들을 배제하지 않으려하는 게 권력을 함께 누리는 방법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