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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사태 파악한 박선원 의원

작성자태섭| 작성시간26.06.20| 조회수0|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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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풀코트프레스 작성시간26.06.20 오히려 진정성 의심...
    하이고 안타깝다
  • 작성자 불타는 똥꾸 작성시간26.06.20 sns 두드리지 말고 행동으로..

    그리고 무슨 행동을 했는지 알려주세요

    한 예로, 국민들은 아직도 국가 정상화 과제 164개에 뭐가 있는지 모릅니다

    한게 뭐냐는 소리만 계속 나와요

    선거 때 이재명 사진만 주구장창 갖다 쓰면 뭐하나.. 무슨 일 하는지를 모르는데
  • 작성자 Shoot as Ray 작성시간26.06.20 사오정이 생각나네요. 딜레이가 지금 몇달이 지났는데 이제???
  • 작성자 kirt2050 작성시간26.06.20 김민석 총리와 친구로 알고 있는데
    앞으로의 행보 지켜보고 판단하겠습니다
  • 작성자 씩스맨 작성시간26.06.20 김민석과 친구였는지 몰랐지만, 조국과 친구이기도 했습니다. 뉴재명 파라고 최근에야 들어서 내란 때 활약해준 게 기억나 안타까웠는데 지금이라도 정신을 차렸다니 다행입니다. 지금이라도 노선을 분명히 정리하는 게 늦지는 않습니다. 대통령의 뉴재명 지지가 드러났음에도 노선을 명확히 하는 결단은 충분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치가들이 나서서 지금의 상황을 수습하고 서둘러 내란 사태를 정리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Payne 작성시간26.06.20 정보가 전파하는 속도는 사람마다 다르고
    판단하고 결정하는 속도도 사람마다 다릅니다
    내가 정보를 빠르게 접하고 빠르게 판단했다고
    늦은 사람들을 지나치게 몰아세우지 않았으면 합니다
  • 작성자 ARTEST Pacers 작성시간26.06.20 최고위 출마를 한다면 저 발언을 하는 거 보면 의도가 순수해보이진 않네요.
  • 답댓글 작성자 씩스맨 작성시간26.06.20 그 정도면 의도가 순수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박선원이 여전히 뉴재명이면서 최고위원이 되는 건 뉴재명이라고 불리우는 세력이 민주당에 동화되는 바람직한 방법이라고 봅니다. 정청래가 연임이 된디고 하더라도 당원들의 지지도 얻으면서 최고위원이 되어 정청래를 견제하고 뉴재명의 이익을 반영하겠다는 의도라면 새로운 세력이 기존 세력과 합쳐지는 이상적이면서도 적극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그렇게 하면서 기존의 사람들을 배제하지 않으려하는 게 권력을 함께 누리는 방법이라고 봅니다.
  • 작성자 흑비 작성시간26.06.20 무슨 이슈가 있었나요??
  • 답댓글 작성자 풀코트프레스 작성시간26.06.20 그동안 당내에서 일어난 일들에 대해 일절 언급이 없다가 이번에 당원들 의견에 가까운 입장을 낸건데 그동안 조용히 있다가 최고위원 출마를 앞두고 저러니까 진정성을 의심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김민석 총리와 가까운 사이라서 더 의심받고 있죠.
  • 작성자 약산 작성시간26.06.20 지난 당대표 선거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노무현 대통령님 떠올리면 우는 영상보고 호감이었는데 현 상황에대해서 입 싹닫고있다가 이제서야?? 하는 느낌이있네요
  • 작성자 DoubleK 작성시간26.06.20 지금이라도 민심 눈치보면서 행동을 잡으면 아직도 앞뒤 못가리는 것들보단 정치적 감각있는거죠.
  • 작성자 스테레오 작성시간26.06.21 박선원 선거때마다 암살타령 하면서 선동하는거 지겨움. 계엄 대선 지선 다 암살 첩보 들어왔다하는데 증거도 하나 없고 시간 지나면 아님 말고식. 여기서도 묻지마로 믿는 분들 많았죠. 국정원 출신이라 그런지 여론 선동 엄청 잘함.
  • 작성자 대인배 작성시간26.06.20 느낌이 유시민 아니면 권리당원 당대표 여조?? 갑작스럽게 바뀐 이유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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