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 남편들 관람 후기 작성자psp2004| 작성시간26.06.22| 조회수0| 댓글 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풀코트프레스 작성시간26.06.22 코미디 장르가 참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흥행에 성공한 '30일'의 감독도 차기작은 실패했고, '육사오' 감독도 성공이 쉽지 않을 것 같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불타는 똥꾸 작성시간26.06.22 코미디 전문 토드 필립스도 코미디 중단하고 만든게 조커였고 더 이상 소식도 없네요 ㄷㄷ이 장르 자체가 너무 어려워진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요호부민 작성시간26.06.22 전 가볍게 웃으면서 잘 봤슴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모르는사람 작성시간26.06.22 30년전 영화 느낌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solution 작성시간26.06.22 일단 보다가 멈췄어요.. 저 배우들로 이런거를?? 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흰둥파파 작성시간26.06.22 그냥 가볍게 보는 킬링타임용 영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샷 클락 작성시간26.06.22 제가 요즘 코메디를 이해하기엔 너무 나이를 먹은것 같아요. 핸드폰 게임을 하면서 봤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Sangwook 작성시간26.06.22 저도 육사오 재밌게 봤고 항상 어떤 영화든 좋게 재밌게 보려고 노력하는편인데.. 육사오랑 다르게 코드가 안맞는건지 두번 시도했는데 두번다 딥슬립해버렸어요.. 가볍게 웃으며보기만해도 좋을텐데 도무지 웃기지가 않더라구요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kidd5 작성시간26.06.22 이영화는 도저히 끝까지 못볼수준이던데… 배우들이 아까운 영화라고 느껴졌네요 ㅠㅡ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