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세트오펜스작성시간26.06.22
저는 흔히 말하는 '리스 부부'에요. 결혼 10년 동안 20회도 채 안되고, 그나마도 원샷원킬(?!)로 아들 생긴 후로는 연평균 0.5회 정도... 저는 정말 매일 독수공방인데, 와이프는 전혀 생각이 없어보여서... ㅠ.ㅠ '나중에'를 기약하다가도, 이런 어려움을 말씀하시는 글을 볼 때마다 "내 인생의 관계는 이미 끝났구나" 싶어서 너무 씁쓸하고, 화도 나고 합니다... 부디, 의학의 도움이 효과가 확실하시길 바래봅니다
작성자DoubleK작성시간26.06.22
비아그라 계열은 효과가 크고 유지시간이 짧고(경험상 저녁때 먹으면 아침까지 가긴함) 시알리스 계열은 효과가 좀 약하더라도 유지시간이 길다고 하더라구요 전 둘다 먹어보고 비아그라가 나은거 같아서 반 잘라먹어요. 반만 먹어도 효과 괜찮아요 처방받고 약값하면 동네병원 기준 8알에 5.5만원정도 하는듯요.
작성자no.1 penny작성시간26.06.22
비아, 시알 계열 중 본인한테 맞는 약을 복용하시면 되는데 이건 직접 먹어봐야 압니다. 약에 따른 부작용이 다 달라서요. 차이점은 위에 Doublek님이 잘 설명해 주셨고요. 맞는 약을 찾으시면 종로 가서 한 번 갈 때 많이 구입하시면 됩니다. 처방전, 약값 다 저렴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