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非스포츠 게시판

[스크랩] 용두사미 만화의 끝

작성자정인신선|작성시간26.06.22|조회수1,733 목록 댓글 11



샤먼킹.
연재 초기, 원피스-헌터헌터 등 초 인기작 맞먹는 인기를 구가하다가, 중반 이후부터 산으로가는 스토리와 밸런스 붕괴로 잡지 인기투표 최하위를 기록하며 강제퇴출.
끝판왕 하오를 너무 넘사벽으로 만들어서 작가 본인도 끝까지 수습을 못함. 그래서 '사실 하오는 누군가 자신을 구원해주길 바라는 것일지도 모른다'는 희대의 개막장 드립을 치면서 최종보스를 순식간에 히로인으로 만드는 역대급 엔딩으로 마무리.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이종격투기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난레임비어다 | 작성시간 26.06.22 샤먼킹도 재밌었죠. 그나저나 테니스의 왕자는 요즘 어떤가요? 스토리가 산이 아니라 거의 뭐 우주로 가고 있던데 ㅎㅎㅎ
  • 작성자SantaBarbara | 작성시간 26.06.22 노블레스가 생각났네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Insector | 작성시간 26.06.22 핵폭탄 미만 잡... 어이가...
  • 답댓글 작성자V.CARTER | 작성시간 26.06.22 0장로 김정은설
  • 작성자vocal0171 | 작성시간 26.06.22 웹툰이지만 덴마 생각하고 들어왔습니다... 양작가 만화가 늘 그렇듯 너무 명작으로 시작해서.. 명작으로 제법 이어가다가... 하아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