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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신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new
저도 9살 때 토이스토리를 봤는데요. 당시 내용을 이해 못해도 3D그래픽의 장난감들이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것만으로도 두근두근 하며 봤던 기억이에요.
요새 애기들이 아무리 화려한 영상에 익숙해져도 영화관에서 픽사의 하이엔드?급의 애니메이션 관람은 저의 어릴 때의 감동과 크게 다르지 않을 거 같아요.
내용은 현재 아이들의 일상에 침투한 스마트기기를 주로 다루고 있어요. 디테일한 감정묘사들은 모르고 지나가도 친숙한 소재의 내용이라 스토리를 따라가는 데에는 무리는 없을 거고요. 교육적으로도 좋은 메세지를 남길 수 있어서 저는 추천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