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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가 생각납니다

작성자불타는 똥꾸| 작성시간26.06.22| 조회수0|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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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Webber Forever 작성시간26.06.22 허파 디비지고 있음.
    사이다인 줄 알았는데, 고구마 100개.
  • 답댓글 작성자 불타는 똥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다음에 평산 들르시면 한번 여쭤봐주세요

    왜 그렇게 오래걸려서 반쪽짜리 했냐고.. ㅜ
  • 답댓글 작성자 퀴트린 작성시간26.06.22 불타는 똥꾸 박주민 의원 이야기 들어보면 그때 당시 이낙연 당대표가 전혀 의지가 없었다고 하니 할래야 할 수 가 없었죠.
  • 답댓글 작성자 불타는 똥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퀴트린 
    사형
  • 작성자 데보라 작성시간26.06.22 진짜 너무 너무 힘들게 가고 있네요....
  • 작성자 조던황제 작성시간26.06.22 입법은 국회에서 하는건데 박병석 의장이 깽판쳐서 반쪽짜리 된것이 젤 컸죠. 이낙연도 별 의지가 없었는데 욕은 문재인이 제일 많이 먹는..
    임기 후반쯤인걸로 기억하는데 언론에선. 경제가 힘든데 민생에 신경 안쓰고 검찰에만 신경 쓴다고 내외적으로 흔들고 여기저기서 파열음이 나서 밀어붙이기엔 힘든 시기였죠.
  • 답댓글 작성자 불타는 똥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하긴.. 총선 압승이 20년이었으니 준비기간과 여력이 너무 적었군요

    이때 수박도 엄청 많았고..
  • 답댓글 작성자 데보라 작성시간26.06.22 진짜 이낙연, 송영길이 당대표할때도 박병석 국회의장 그냥 진짜...
  • 작성자 남이 작성시간26.06.22 꽃이 지고나서야 봄인 줄 알았습니다...
  • 작성자 DoubleK 작성시간26.06.22 검수완박도 아니고 수사권 조정인데 기레기들과 국힘이 이름을 저따위로 지어놓음
  • 답댓글 작성자 불타는 똥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아 그렇죠
    부정적 의미가 커보이게 만든...
  • 답댓글 작성자 Webber Forever 작성시간26.06.22 보완수사권 아니고 추가수사권!
  • 작성자 해남의 왕자 작성시간26.06.22 진짜 어처구니가 없는 졸속입법이었죠 문통에게 국회 과반을 몰아줬는데 문통 임기내내 하는둥 마는둥 하다가 굥이 당선되자 자기들 목에 칼이 들어올따봐. 그제서야 서둘러 입법. 당연히 내용은 엉망이었죠 근데 지금은 이걸 이낙연계 탓울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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