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 피셜 연방 공식으로 패스트 트랙 사업으로 승인났고 내년 9월부터 공사 시작할 예정, 실제 운영과 완공은 6-7년으로 잡고 있지만, 비씨 원주민들과 협의가 완만하게 이루어지지 않을경우 8년까지도 길어질 예정
잡음이 많던 비씨와는 북부 해안의 유조선 금지 조치를 유지하고, 연방 정부 가 환경 위험에 대한 14빌리언 달러의 상당의 보상과 항만 개발 투자 같은 지원을 약속하는 방식으로 협의를 완료함 이에 비씨는 연방정부의 권한을 인정하고 법적으로 막지는 않겠다는 입장으로 바꿈
만들어진다면 엄청난 양의 석유가 한국 일본 등등의 아시아 나라들로 쏟아질 예정. 캐나다 입장에선 현재 망해버린 경제를 살릴 거의 유일한 티계책으로 보고 있음.
알바타주 사람들은 돈방석에 앉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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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열풍 사랑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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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4 new
정확히 말하자면 알버타 석유산업 종사자라고 해야 합니다. 알버타는 우리나라 경상도 같은 곳이라 생각 하거든요. 너무나 보수적이고 그에 따른 인종차별도 많고 캐나다에서 가장 낮은 최저임금 및 다양한 분야의 민영화로 살기 정말 힘든 곳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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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7.04 new
알버타가 석유때문에 소득이 높다고 들었는데 아닌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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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4 new
알버타주는 캐나다 최대 유전지역이고, 내륙에 위치해 있어 그동안 파이프라인 등 운송수단이 부족해서 미국에 석유를 헐값에 팔아왔다고 합니다.
이 글에 나오는 비씨는 브리티시컬럼비아주를 뜻하고 그림의 서쪽 끝 항구가 위치한 곳이에요. 그동안 비씨를 통해 석유를 아시아로 수출하려고 해도 환경문제 등으로 갈등이 많았는데 이번에 다 해결되었나 봅니다.
이상 저도 궁금해서 찾아본 내용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