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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7.15 염치있는 분 인거 같아서 제가 저 자리에 있었어도 아무말 못하고 침묵을 지켰을거 같아요. 강아지는 노견 같은데 귀여우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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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5 그렇네요. 이득은 위에서 독식하고 책임은 아래로 전가하는 원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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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5 약한 자에 대한 조롱과 혐오가 판치는 세상에 귀한 장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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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5 법이 도덕보다 위에 있으면 안되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