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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탁스 (DOTAX)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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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2 우리 조상들 문화를 우습게 여기는 인간들이 많은데 막상 찬찬히 살펴보니 장식부터 시작해서
굉장히 슬기롭게 생활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서양 건축물처럼 과하지도 않고 유려하면서도 자연에 녹아드는 분위기가 일품입니다.
모든 철학이 자연과 더불어 어울리는 쪽으로 발달했더군요. 특히 조선 처마의 유려함은 한국만 가지고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시간 26.08.02 공감합니다 종종 조선시대 건축물들을 보면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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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8.02 궁궐조차도 (경복궁제외) 자연에 녹아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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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2 부모님 때는 어린 아이들도 지게를 지고 다녔죠. 사람도 지고 다니는 수단이기도 했고요. 지게가 참 애환이 많은 물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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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2 신기하네요. 서양에도 나무하는 문화가 있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