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개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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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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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3 2018년도 5월에 걸었던 경험자로써
저렇게 눈 맞는 경우가 심심찮게 있습니다ㅋ
저 길이 사람을 그렇게 만드는 힘이 있구요.
곧 있으면 다녀온지 10년째 되는데
언제라도 기회만 닿는다면 또 가고싶은
그런 곳 입니다:) -
작성시간 26.08.03 전 올해 딱 10주년이네요. 2016년 걸었지요. 이성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많았지만, 전 신성한 순례를 선택한 똥멍청이입니다. 아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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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3 교회나가는 이유가 이것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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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04 성지 순례 하던 기억 생각하면 읽었는데
이런 음란마귀같은 것들!
건강한 12자녀 생산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