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을 시작하면서 유튜브에서 관련 영상을 찾아 보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알게된 정세희 교수님의 강연과 글.
러닝에 대한 동기가 강화됩니다.
이제 복싱을 다시 하기에는 조금 부담스럽고,
유산소는 이제 수영과 러닝으로 완전히 대체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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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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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8.24 꾸준히 하고 계시네요.
멋지십니다. 👍 -
작성시간 26.08.24 춥고 배고프고 숨이 찰 때 인간 몸이 건강해지는 몸뚱이의 아이러니
찬물 샤워, 간헐적 단식, 러닝. 재생이 안 된다는 뇌세포마저 되살려주는 궁극의 건강술입죠. ㅎ
농구로 관절 다 갈아먹고 이제 러닝 갈아탄지 서너 달 돼가네요
5km 30분 페이스가 한계지만 가급적 이틀에 한 번은 달립니다. -
답댓글 작성시간 26.08.24 역시 헝그리?한 무언가에서 건강함이 나오는군요. ^^
이틀에 한 번이면 충분히 잘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저도 매일은 힘들고, 일주일에 서너 번은 어떻게든 뛰려고 합니다. -
작성시간 26.08.24 점 러닝 수영 같이하는데
무릎 안좋아서 ㅠ 런닝은 그냥 빠른 걷기로 대체 ㅜ
수영 신경쓰고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시간 26.08.24 수영의 문제는 무릎에는 부담이 없는데, 어깨가 다칠 우려가 있습니다. ㅜ.ㅜ
천천히, 꾸준히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