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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26.08.26 개인적으로 유럽산은 100이라는 성능을 가진 차에 80~90을 뽑아 쓰고 한국과 일본은 70정도만 뽑아쓰게 만든 그런 차이가 아닌가 싶습니다. 마진의 차이가 상당한 느낌?
그냥 기본적으로 유럽산 차들의 개발 방향이 내구성보다는 성능을 더 우선으로 두는 느낌이에요. 고성능 차량으로 갈 수록 진짜 내구성을 제대로 생각하고 개발한 것인가?라는 의문이 항상 있습니다.
저도 오래된 M시리즈를 타는데 제 차의 엔진이 제 차 이전에 수년을 사용하던 엔진이어서 왠만한 고질병은 다 잡은 버전인데 그럼에도 차지파이프가 터지는 말도 안되는 고질병이 남아있어 애프터마켓의 강화부품 튜닝이 강제됩니다.
제 차 처음 가져와서 기본적으로 누유 잡고 전체 오일류 싹 함 다 갈고 차지파이프 바꾸는데 250 들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