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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6 실시간 (30분 전) 입니다. 중요한 약속도 펑크내게 하네요… 1억 주고 사는 사람은 수리비 200-300 나와도 주고 산 가격이 있으니 지출을 예상하고 기꺼이 지불울 하긴 해요. 그래도 열 받지만. 그런데 오래된 차를 2-3천에 사서 수리비가 200-300 나오면 얘기가 다르죠.
이제 국산차도 비싼 시대이지만 낮은 등급이라도 외제차는 함부로 사긴 버거운 게 맞는 것 같습니다.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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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7 12년식 도요타86 현재 15만km 넘었는데 아직 고장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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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7 16년식 스포티지 3년전에 9만짜리 데려와서 지금 벌써 13.6천이네요 오일 갈아야하는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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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7 현대차도 엔진오일 계속 먹고 최근 몇년동안은 DCT미션 쓰면서 수리비 왕창 들어가고 있어서... 차는 정말 필요한거 아니면 안사는게 정답!! 최근 제 차량 팔고 아내가 BYD전기차 돌핀 사서 아주 잘 쓰고 있습니다. 전 차가 없으니 너무 편해요. 주변이 불편해 할 뿐이죠. 차 끌면서 엔진, 미션, 에어컨, 쇼바, 제너레이터등.. 왠만한 곳 다 고장난것 같아요. 그래서 다 대응을 할 수 있게 되었지만... 차에서 나는 잡소리 신경쓰고 예상정비 가격을 생각하면 그런것들이 다~ 스트레스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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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8 많이 보던 중고차 유튜버가 나왔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