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목은 <케이오 클럽>이라고 하네요
황동혁 감독과 이병헌이 다시 뭉쳤습니다
이병헌
박해수
조여정
오정세
김소진
출처 아이즈매거진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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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시간 26.08.27 아 제가 실수했습니다!! 정정하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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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7 젊은세대와 충돌이라는데 젊은세대 배우는 없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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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7 진짜 기대가 1도 안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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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7 오징어게임 씨즌3때 왜그러셧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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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7 남한산성이 흥행성공해서 그런 영화들이 더 만들어졌으면 좋을텐데 실패해서, 개인적으론 사극 최고중에 하나라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