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시간26.09.16new
등산 좋아 하는 사람으로서 좀 싫네요. 러닝 자체는 반대 안하지만 떼거지로 다니는거하고 뛰면 안되는 장소에서 뛰는거는 좀 제재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다고 러닝인구가 늘어 났다고 해서 러닝 트랙을 다 만들어 줄 수도 없고 강변에 조용히 걷기 위해 온 사람들도 많은데 괜히 눈치보이고 참… 마음 같아선 강변에 자전거 전용도로 싹 밀어 버리고 거기 러닝 트랙 만들면 딱이다 싶은데 그럼 자전거 쪽에서 또 난리 나겠죠? 정답은 하지마라는 건 좀 하지 마라.
작성시간26.09.16new
'런닝이 민폐라는 인식이 만들어진 이유는 간단합니다. 러너들이 민폐짓을 하니까요. 그 민폐짓에는 내 권리가 타인의 권리보다 우위에 있다는 오만이 깔려 있습니다. 타인에게 피해를 안 주면서 하면 런닝을 하든 컨닝을 하든 아무도 뭐라고 하는 사람 없습니다.'
작성시간26.09.16new
혼자 뛰면서도 툭치고 지나가는 미친놈들 아주 가끔 있습니다..무슨 러닝 벼슬인 것 마냥...꼴보기 싫죠. 정말 피해 안주고 뛰는 분들은 인정하는데.. 대부분이 좀...마라톤도 교통체증 유발시키지 말고 한강둔치 같은곳에서 했음 좋겠네요.. 아님 저기 외진 산골 같은데서 하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