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Klocca (클로카)
영화 '오펜하이머'에 등장했던
해밀턴 '쿠션 B' 모델
해밀턴은 과거의 쿠션 모델들을
재해석하여 새로운
아메리칸 클래식(American Classic)
쿠션 메커니컬(Cushion Mechanical)
컬렉션을 출시함
(이름 길다 길어...)
수동 무브먼트 (파워리저브 57시간)
30mm, 34mm
두 가지 사이즈로 출시되며,
골드 PVD 코팅 케이스는 188만원,
일반 스틸 케이스는 170만원.
땡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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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Messi 작성시간 26.10.09 new
오 좋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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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흑비 작성시간 26.10.09 new
수동이면 57시간 뒤에 본인이 태엽?을 돌리는건가요,,? 시계는 잘 몰라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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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ΕΜΙΝΕ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10.09 new
맞습니다. 한 번 감으면 대략 57시간 시계가 가고,
그 전에 직접 손으로 크라운(용두) 돌려서 태엽을
감아줘야 하는 방식입니다.
디지털 시대에는 어울리지 않는 불편함이지만
수동 마니아들은 이게 또 맛이라고 ㅋㅋ -
작성자converge 작성시간 26.10.09 new
정말 예쁜데요?? 한번도 해밀턴을 사고 싶진 않았는데.. 근데 34mm 는 너무 작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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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hake & Bake 작성시간 26.10.09 new
오펜하이머를 아직 못봐서 보면 또 빠질 것 같긴한데 ㅎㅎ
30에다가 수동 무브 넣는게 빡세다고 하던데 해밀턴은 정말 다해주는거 같습니다
최근 구매한 머피 블루 다이얼은 아주 만족하면서 차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