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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간병하면서 자매도 남이 될 수 있다는 걸 알았다

작성자왼발잡이| 작성시간26.10.10| 조회수26821|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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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Earl the Goat Manigault 작성시간26.10.10 가족이 남되는거는 순식간이라...
  • 작성자 인터넷리 작성시간26.10.10 이런 일 주변에서 많이 봤습니다.
    특히 배우자때문에 갈라서는 형제자매들 흔해요..
    얼마나 속상할 일입니까..ㅠ
  • 작성자 어떤이의 꿈 작성시간26.10.10 누나한테 잘해야겠어요.ㅜㅜ
  • 작성자 King james 작성시간26.10.10 너무나 흔한일이죠
  • 작성자 네루네코 작성시간26.10.10 인간이라고 부르기도 싫은 금수내
  • 작성자 인생이다그런back_v6 작성시간26.10.10 다 그렇고 그렇다는 식으로 해버리면 희생하는 사람은 끝까지 희생자로 남고 맙니다.
    이런 짤로 밈으로, 드라마로 소설로 영화나 뭐로든 이런 이야기를 볼 때마다 이 분을 위로하고 언니 욕을 해야 됩니다.
    그래야 당사자가 위로 받고 언니와 같은 인간이 덜 나오고 그나마 최소한의 인간적인 무엇의 최소한의 선이 그어 지개 됩니다.
    이런 걸 하라고 이야기를 보고 듣고 나누고 인문학이라는 걸 익히고 배우는 겁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 말에 아무런 위로도 받지 못하시더라도 진심으로 고생하셨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작성자 [NSNL]Delta Center 작성시간26.10.11 금수네요
  • 작성자 미카엘 요르단 작성시간26.10.11 뭐 많죠, 받아주니까 저러는거에요. 같이 쌍놈되면 되는데, 또 인성이 안그런사람은 그게 힘들어서...
  • 작성자 불타는 똥꾸 작성시간26.10.11 요양원 비용 연체는 선 넘었네
  • 작성자 바즈라유다 작성시간26.10.12 유산이 있었더라면 자기가 모셨겠죠 아 모시는 척 했겠죠 저런 사람이 되지않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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