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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uckyyap 작성시간26.10.11 저도 올해 상반기에 비슷한 일을 겪었습니다.
아파트는 아니고 원룸같은 소형 빌라인데 법이 일방적으로 세입자편이라 임대인이 할 수 있는게 딱히 없다는 걸 아는 악성 세입자라 차라리 하루빨리 내보내고 선량한 새로운 세입자를 들이는게 낫다는 결론하에 요구사항 전부를 들어주며 가까스로 내보냈습니다.
(거의 10개월을 공짜로 살다 나간셈ㅠ 거기에 이사비도 뜯기고 공과금까지 밀려있다는ㅠ)
알고보니 이사간 집에서도 똑같은 짓을 하더라구요.
여러 변호사,공인중개사들과 상의했지만 법이 그래서 방법이 없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