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날 입대입니다. 약간 늦깍이지만..공부도 안되고 성적도 안오르고..그래서
거의 도피하다 싶이 가게 되네요..하필 왜 9/11인지 -_-;;
근데 공군 가신분들께 여쭈어볼께 있는데
제 친구들은 다 훈련소 들어가기전에 신체검사 인성검사하면서 20퍼센트는
잘라버린다고 하더군요. 그게 정말인가요?
열심히 연습해서 달리기도 들어가고 좀 편한거 같아서 날짜 딱 맞춰서
공군 지원했는데 거기서 떨어지면 육군으로 갈수 밖에 없는 현실 ㅠ_ㅠ
다시 지원할려고 해도 시간이 없는지라...걱정이네요...
거의 도피하다 싶이 가게 되네요..하필 왜 9/11인지 -_-;;
근데 공군 가신분들께 여쭈어볼께 있는데
제 친구들은 다 훈련소 들어가기전에 신체검사 인성검사하면서 20퍼센트는
잘라버린다고 하더군요. 그게 정말인가요?
열심히 연습해서 달리기도 들어가고 좀 편한거 같아서 날짜 딱 맞춰서
공군 지원했는데 거기서 떨어지면 육군으로 갈수 밖에 없는 현실 ㅠ_ㅠ
다시 지원할려고 해도 시간이 없는지라...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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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장군이 작성시간 06.08.01 오호...저는 공군 교육사 보급대 출신입니다...ㅎㅎ 저는 수많은 장병들 초도지급하는걸 지켜봤죠...ㅎㅎ 창고소속이 아니라서 직접하지는 않고 옆에서 장난치면서 돌아다녔다는...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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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GoodGuy 작성시간 06.08.01 으흐흐 그랬서요? 교육사에서 보급역시 짱나는 업무 였을텐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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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대만!! 작성시간 06.08.01 장군이님 몇기세요?? 혹시 저 입대할때 초도지급하고 있으셨나?ㅋ 저는 545기 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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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장군이 작성시간 06.08.01 증조할아버지시군요...쿨럭...ㅎㅎ (더 위인가...ㅎㅎ) 제가 자대배치 받기 이틀전에 49기가 제대했었거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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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크큐반 작성시간 06.08.04 공교사 보급대.... 팔 귀에다 붙여... 아 기억난다는... ㅡ.ㅡ;; 전 61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