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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의 과거

작성자Dwayne Roony|작성시간06.08.09|조회수1,370 목록 댓글 7

 

95년 데뷔곡 내가 선택한 길

 

당시 은근히 좋아하시던 분들 계실 겁니다 하지만..

 

 

 

 

  1995 년 올해의 뮤직 어워드

 

 

 

 

* 올해의 신인 = 남자 솔로 부문

 

 

  박 진 영 ( 날 떠나지마 )

 

 

 

 

* 올해의 신인 = 여자 솔로 부문

 

 

  이 소 라 ( 난 행복해 )

 

 

 

 

* 올해의 신인 = 그룹 부문 - 공동수상

 

 

  R .ef ( 이 별 공 식 )

 

 

  Solid ( 이 밤의 끝을 잡고 )

 

 

 

* 올해의 가수 = 남자 솔로 부문

 

 

  김 건 모 ( 잘못된 만남 )

 

 

 

 

* 올해의 가수 = 여자 솔로 부문

 

 

  박 미 경 ( 이브의 경고 )

 

 

* 올해의 가수 = 그룹 부문 - 공동수상

 

 

  서태지와 아이들 ( Comebackhome )

 

 

  Roo'Ra ( 날개 잃은 천사 )

 

 

 

* 올해의 가요 = 발라드 부문

 

 

   이 밤의 끝을 잡고 ( Solid )

 

 

 

* 올해의 가요 = 댄스 부문 - 공동수상

 

 

  날개 잃은 천사 ( Roo'Ra )

 

 

  Comebackhome ( 서태지와아이들 )

 

 

  잘못된 만남 ( 김건모 )

 

 

 

 

 

* 올해의 가수왕 = 전체 통합 부문

 

 

   김 건 모

 

 

 

 

 

그때는 이 분들이 가요계를 꽉 잡고 있었습니다.. 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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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Dwayne Roon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6.08.09 97년 IMF 때 이 분들 쏙 들어가고 컨츄리꼬꼬가 나와서 성공했죠 ㅋㅋㅋ
  • 작성자블레이드댄서 | 작성시간 06.08.09 희귀자료 ㄳ
  • 작성자락스테디 | 작성시간 06.08.09 이준은 지금봐도 멋지네요~!
  • 작성자G.D. | 작성시간 06.08.09 노래방 애창곡이죠..ㅋㅋ 내가 선택한 길.
  • 작성자안슝~ | 작성시간 06.08.09 왜 전 박미경뒤에 백댄서가 눈에 뛰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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