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맨맨작성시간06.08.18
공허한 토론 맞죠.솔직히 말하면요. 추구하는 가치의방향자체가 틀린걸요. 그건 그렇고.솔직히 말해서 프랑스는 20만 드는 작품성있는 영화가 우리나라에서는 아예 관객들이 무시하는 우리나라의 대다수의 관객들에게 솔직히 "우리나라수준 조낸 낮어"라고 양쪽다 합의를 본상태에서(암묵적으로요)대안찾기 골몰하는게 우리나라국민으로서 솔직히 많이 부끄럽습니다.
답댓글작성자GoodGuy작성시간06.08.18
왜 부끄러우 신지;;; 우리 나라수준이라니요;;; 어떻게 자라 오신 지는 모르겠으나.. 제가 봐온 부모님과 저의 지금까지의 삶이 예술을 평가할 정도로 여유를 가져본적이 없어서요, 외국과 비교가 되나요? 우리의 정서죠; 미국야구의 관중들의 가족단위의 여유로움과 우리 나라 야구 관전 문화와... 같을수가 있나요? 살아온 방식이 다른데;;; 태클은 아니구요; 아쉬워서;;
작성자땡큐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6.08.18
공허한 토론 만든게 강한섭 교수라서 문제지요. 추구하는 가치의 방향이 다른가에 대해서는 의문이 드는군요. 강한섭 교수를 제외하고는 나머지 사람들은 영화를 통해서 수익을 창출하는 사람들인데요. 강한섭 교수의 등장으로 100분 토론을 웃찾사로 만들어 버렸지요. 김기덕 감독은 처음부터 솔직하게 자신의 얘기 했으면 좋았겠지만.. 킴기덕 감독의 영화는 호불호가 많이 갈린다는 것..
작성자맨맨작성시간06.08.18
강교수의 평점은 그렇다 치더라도(이논의에서 중요한건 아니지요) 분명히 가치 차이가 있습니다.김감독이 한말만 봐도 알 수 있죠.자긴 손님이 왕이 되는 영화를 만드는게 아니라 호흡하는 영화를 만들고 싶다했죠.왼쪽에 있던 두분은 이입장있니다만..오른쪽에 계신분은 손님이 왕이 되는 니극히 친절한 영화를 만등고 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