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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 공부법에대해..질문드립니다..

작성자그렇습니다| 작성시간06.09.05| 조회수158|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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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에어피어스 작성시간06.09.05 수학은 교과서 부터 차근차근 곱씹어 보세요. 나와있는 글자들을 그냥 읽지마시고 원리를 이해하고 받아들이세요. 수학은 원리를 알아가는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 작성자 에어피어스 작성시간06.09.05 더불어 고3 수험생 분들은 지금쯤이면 문제풀이에 많이 익숙해 지셨을거라 생각합니다. 자기가 정말 수학적 원리를 알고있는지 확인해야하므로 책 맨뒤의 색인을 보고 차근차근 정리해 나가시기 바랍니다. 예를들어 조건부확률 이라는 것을 보고 스스로 조건부확률에대해 '정의'를 내리고 예제정도를 만드는거죠. 이런식으로 정리하시면 도움되실겁니다.
  • 작성자 맥그롸디 작성시간06.09.05 에어피어스님 말씀처럼 개념,원리 이해가 가장 우선이구요 문제량이 어마어마하게 많아야 합니다 시중에 있는 문제집 다 풀고 90년대 중반것부터 모의고사란 모의고사를 다 풀어도 모자를 정도니 자신이 공부해야 할 양의 기준치를 일단 늘리세요
  • 작성자 KG 니무라 작성시간06.09.06 수학은 정말 진지하게 교과서 부터 보실거 권해드립니다. 교과서 비록 종이 꾸지고 그렇지만 자세히 읽어보면 문제집 못지 않게 설명 꼼꼼히 되어있고 문제도 기본적인 개념 확인용으로 좋습니다. 이문제집 저 문제집 고민하시기 전에 교과서 진짜 꼼꼼하게 예시, 보기 이런 문제집도 다 놓치지 말고 읽으세요. 주위에서 '뭐 교과서 보고 있냐..'이래 말해도 신경쓰지마세요. 저도 재수할때 주위에 애들 90점대 다 넘을때 혼자 80점대에서 빌빌거리다가 초심으로 돌아가 교과서 다시 보고 개념 정리 하고 복습하고 하면서 겨우 애들 따라 갔습니다. 수학은 교과서 원츄
  • 작성자 KG 니무라 작성시간06.09.06 그리고 언어는 따로 문제집 사지 마시고 교육청 모의고사와 역대 수능 주루룩 다 뽑아 확인하는데도 1년치 양 될겁니다. 언어는 많이 하는게 아니고 질이거든요 ㅋ 괜히 쓸때 없는 문제집 사서 이글 저글 보다보면 언어를 푸는 '눈'이 흐려집니다. 이 '눈'이라는걸 뭐라 하긴 그렇지만...일종의 감이라할까요. 완벽하다곤 할순 없지만 비교정 잘 정리되어있고 실전에 가까운 교육청 모의고사와 수능 지문을 공부하는게 이상한 책 보는것 보다 훨씬 나을듯 싶습니다. 그리고 문학은...어쩔수 없는 자기 공부 ㅋ 어디서 어떤게 나올지 모르니깐요
  • 작성자 KG 니무라 작성시간06.09.06 쩔지 마세요~ 이제 고2인데...고2때 시작해서도 성공하는 사람 여럿 잇습니다. 많진 않지만요. 자기 하기 나름이죠 ㅋㅋ 단기간의 효과를 바라지 말고 장기적 안목으로 공부하세요 ㅋ 아직 1년 넘게 남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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