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재미있고 잘만든 영화임에는 의심할 여지가 없으나...
2%부족하다고 느낀건 저뿐만인가요?
분명한 건 제가 만화에 많이 빠져있었구나라는 것인지...
만화 원작을 접하고 보아서
원작과 다른 캐릭터 약간 다른 전개 방식때문에 이런 기분이 드는건지...
참 궁금합니다.
다른분들은 어떻게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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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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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농구생활 작성시간 06.10.09 지금 막 보고왔는데...김혜수 나신의 뒷모습이 나오다가 삭 돌며 슴가가 나오는 순간 극장안에 나즈막히 울려퍼지는 탄식과 한숨과 애끓는 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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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white-rabbit 작성시간 06.10.09 건전한(?) 환호성으로 반겨주는 멋진(?) 수컷들도 있더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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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obe 8 작성시간 06.10.09 도박이라 뭔 내용인지는 잘 모르겠더라고요.. 아직 미성년자인지라 아빠빽으로 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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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론델 화이트 작성시간 06.10.09 그냥 재미있게 봤습니다..만화론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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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엄한놈-_ -;; 작성시간 06.10.10 우리혜수씨 몸에는 S자가 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