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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염장글 한번...

작성자KiNG|작성시간06.10.19|조회수679 목록 댓글 4
올려 보고 싶습니다 -_-

정말 주위를 둘러보면 여자분들은 많은데 저에게 맞는,

운명의 여자 한분을 찾기가 진짜진짜 쉽지가 않더라구요.

사실 염장글들 올라오면 댓글론 이지만

속으론 흐뭇하고 농담반 진담반식으로 받아들입니다

사계절 내 따뜻할것 같았던 미국에 산타모니카에서도 이제 가을을 알리는

단풍들과 해변가에서 찬바람이 옆구리를 서늘서늘하게 하네요

비스게 솔로여러분들

사실 저희 솔로부대에 자존심이 어딨고 또 아무런 비난이면 어떻겠습니까?

이번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함께 보낼수있는 사랑스러운 여친/남친분 찾으셔서

꼭 비스게에 염장글 올립시다!



ps 좋게좋게 얘기했지만, 염장글....... 아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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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뒤틀어eat | 작성시간 06.10.19 기본적으로 공감하는 바입니다. 염장글올려서 욕먹는게 부러울 지경입니다.--;
  • 작성자루피나 | 작성시간 06.10.19 참 안쓰러운 글이네요. ㅠㅠ
  • 작성자Chris Duhon | 작성시간 06.10.19 정말 동감되는 글입니다..ㅠㅠ
  • 작성자G.D. | 작성시간 06.10.19 누군가의 전화번호란걸 난생 처음으로 대뜸 물어봐서 받았습니다. Life is wonderful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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