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고2인데요.
소심해서 여자얘들하고는 말을 안하고 살거든요.
그런데 요즘 말을 걸고 싶은 얘가 생겼습니다.
버스정류장에서 가끔 만나는데, 다른사람들 많이 있을때는(교실같은곳)
차마 말을 걸 용기가 없어서, 버스정류장에서 만나면 말을 걸어보려고 하는데요..
뭐라고 말해야 하나요..
참고로 같은반이고, 말 한마디도 안했거든요 지금까지..
그런데, 걔도 저에게 호감이 있는 분위기 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서로 말 주고받는
사이라도 되고 싶은게 제 바람이거든요..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소심해서 여자얘들하고는 말을 안하고 살거든요.
그런데 요즘 말을 걸고 싶은 얘가 생겼습니다.
버스정류장에서 가끔 만나는데, 다른사람들 많이 있을때는(교실같은곳)
차마 말을 걸 용기가 없어서, 버스정류장에서 만나면 말을 걸어보려고 하는데요..
뭐라고 말해야 하나요..
참고로 같은반이고, 말 한마디도 안했거든요 지금까지..
그런데, 걔도 저에게 호감이 있는 분위기 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서로 말 주고받는
사이라도 되고 싶은게 제 바람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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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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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Aztec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6.12.03 근데, 걔가 저에게 호감이 있다는 게, 우리반에 소문이 쫙 퍼진 상황이에요;; 그게 진짜 저를 좋아하는건지, 호감만 있는건지는 모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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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23 Air Jordan 작성시간 06.12.03 그냥 말거세요. "반갑다 친구야~"하구..같은반 친군데 말거는 게 어때서요.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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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가리가리 작성시간 06.12.03 그쪽에서"처음뵙겠습니다"하면 웃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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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Never... 작성시간 06.12.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처음뵙겠습니다..ㅋㅋㅋ 다섯명 해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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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J23LJ 작성시간 06.12.04 '오늘 버스카드를 안 가져와서 그러는데 한 번만 내 줄래or 빌려줄래?' 이런 식으로...?ㅋ 그걸 핑계삼아 말좀 붙이시고 보답으로 뭐 사주시면 괜찮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