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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alala 작성시간06.12.30 포텐셜도 따져봐야겠죠. 어셔도 지금의 위상보다는 한참 아래인 배우 시절과 아이돌 시절이 있었고 JT도 그룹 활동을 했을 뿐이지 2집의 엔씽크 인기는 당시의 어셔를 충분히 능가하죠. 그 사이 갭이 많이 벌어졌지만 닉 카터와는 다르게 보이 밴드 출신으로서도 최고의 능력을 보여주는 것이 JT인걸요. 물론 7개의 넘버 원 싱글을 가진 어셔의 능력은 참으로 경이롭지만 올해 최고의 남성 댄스 가수는 누가 뭐래도 JT인 것 같네요. 그리고 둘은 세 살 차가 난다는 것, 어셔는 알앤비 매니아 쪽에서의 인기가 더 편중되어 있고 JT는 좀 더 팝에 가까우며 소녀팬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는게 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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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alala 작성시간06.12.30 올해의 업적으로 인해 최우수 팝아티스트, 남자 최우수 보컬, 최고의 팝 곡, 앨범은 이미 예약해 놓았다는 생각이구요. 현재 미국의 앨범 불황에도 불구하고 미국 내에서만 600만장 이상을 팔아치운 게 2집이네요. 어셔도 4장의 정규 음반으로 미국 내에서 1500만+를 팔아치웠지만 년간 평균 음반 판매량만 보더라도 일단 음반 판매쪽은 JT의 윈이라 할 수 있죠.(엔씽크 두 장을 합치면 뭐.. 그리고 BSB에 비교해봐도 어셔의 판매량은 동일년도 음반으로 따졌을때 너무 밀리죠.) 근데 뭐로 가늠하긴 힘든 문제네요. 핫 샷 데뷰나 히트곡으로 따지자면 크리스 브라운이나 Ne-yo쪽이 훨씬 잭슨의 후계자에 가까울 테구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