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블레이드댄서작성시간07.01.20
방값 잡을때 둘이 들어가서 방 계약하면 그 다음에 뭐라하던지 간데 추가요금 발생 안합니다. 그러니까 몇명이 방을 잡느냐가 아니라 방을 얼마에 잡느냐가 중요한거 같은데요. 저는 대학 다닐때부터 방잡고 카드치고, 술마시고 해서 그런지 솔직히 글쓴님의 입장을 이해 못하겠네요. (ㅈㅅ 술 만땅 마시고 들어와서 비스게에 접하다보니....비스게 마약인가...ㅎㄷㄷ;; 술마시고 들어와서 접하는 비스게)
작성자D.P_DIESEL작성시간07.01.20
차라리 가까운 인천 같은곳을 가는건 어떨까요? 영종도에 있는 을왕리 해수욕장 같은 곳을 가시면 3만원 정도면 충분히 민박을 구하실 수 있을겁니다...뭐 교통비가 조금 더 나오기는 하겠지만, 그래도 '바다'잖아요...안주도 싱싱한 조개구이 같은걸 먹을 수 있고, 친구들과 마지막으로 바다를 보는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슴 벅차고 기억에 남을 수 있는일일거라고 생각 합니다. 운좋으면 MT등을 오신 걸들과 조인하실 가능성 또한 열려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