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희 부모 자살기도 확실한 듯(3보)
[라디오코리아 2007-04-18 09:11]
(미국) 버지니아 공대 참사 범인으로 지목된 한인 학생 조승희씨의 부모가 사건 발생 직후 곧바로 자살을 기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승희씨 부모집 인근 주민에 따르면 사건 발생 직후 조승희씨의 아버지는 어제 밤 LA시간 8시쯤 아들의 범행 사실을 확인한 뒤 곧바로 흉기를 사용해 동맥을 절단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전했습니다.
또, 조씨의 어머니 역시 아버지가 자살한 후 약물을 복용해 자살을 시도 했으나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져 위 세척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조씨의 어머니는 현재 중태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조씨의 부모는 아들의 범행 소식을 접한 후에 일체 외부와의 연락을 두절해 일부에서는 한국 방문중이라는 소문도 나돌았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황으로 볼때 사건이 발생하고 경찰이 조씨의 부모집에 도착하기 전에 이미 자살을 기도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이웃 주민들 대부분은 이 같은 자살 사실을 이미 알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져 경찰로부터 함구하라는 메세지를 전달받지 않았나 하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무려 33명이 사망하고 15명이 부상한 사상 최악의 참사 사고에 이어 부모의 자살 소식까지 전해질 경우 경찰은 그 파장이 엄청날 것으로 예상하면서 외부에 이 같은 사실을 노출시키지 않기 위해 보안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것으로 추측됩니다.
어제 조승희 부모님.. 어떻게 되는건 아닐지 걱정했는데..... 결국 이렇게 되는군요..
참....에휴....
[라디오코리아 2007-04-18 09:11]
(미국) 버지니아 공대 참사 범인으로 지목된 한인 학생 조승희씨의 부모가 사건 발생 직후 곧바로 자살을 기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승희씨 부모집 인근 주민에 따르면 사건 발생 직후 조승희씨의 아버지는 어제 밤 LA시간 8시쯤 아들의 범행 사실을 확인한 뒤 곧바로 흉기를 사용해 동맥을 절단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전했습니다.
또, 조씨의 어머니 역시 아버지가 자살한 후 약물을 복용해 자살을 시도 했으나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져 위 세척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조씨의 어머니는 현재 중태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조씨의 부모는 아들의 범행 소식을 접한 후에 일체 외부와의 연락을 두절해 일부에서는 한국 방문중이라는 소문도 나돌았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황으로 볼때 사건이 발생하고 경찰이 조씨의 부모집에 도착하기 전에 이미 자살을 기도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이웃 주민들 대부분은 이 같은 자살 사실을 이미 알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져 경찰로부터 함구하라는 메세지를 전달받지 않았나 하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무려 33명이 사망하고 15명이 부상한 사상 최악의 참사 사고에 이어 부모의 자살 소식까지 전해질 경우 경찰은 그 파장이 엄청날 것으로 예상하면서 외부에 이 같은 사실을 노출시키지 않기 위해 보안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것으로 추측됩니다.
어제 조승희 부모님.. 어떻게 되는건 아닐지 걱정했는데..... 결국 이렇게 되는군요..
참....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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