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영화보고왔는데요..
어제 이해한 바로는 박해일이 이장과짜고 마을사람들에게 임상실험을 가했다는것,
춘배(성지루)는 호기심이 엄청난 인물로써 신약을 엄청 퍼먹고 머리가 비상해져서
자기에게 온 쪽지를 보고 왜,누가 나에게 이쪽지를 보냈는가...를 알아내기위해
사람들도 죽이고 (환각을 보고도 사람들을 죽이고)...했다는점
마지막에 박솔미가 성지루를 죽이고 박해일이 박솔미를 섬밖으로 내보내고 자기는 마지막 실험대상으로 어찌어찌 됬다는것...
그리고 형사랑 마지막 장면에선 형사가 "운좋다"라고 했는데 그렇지 않다는 듯한표정으로 말하면서 끝났죠...이렇게 이해했는데..
박솔미가 모든것을 조종했고 실제 섬에는 없었다는 설을 네이버에서 보게되었습니다..
영화에서 보여지는 일련의 사건들이 박솔미의 진술내용이었다고...
또한 마지막에 나온사진이 할아버지 팔순잔치가 아닌 다른 모임이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영화자체에서 할아버지 팔순잔치 자체도 거짓 진술이었단 거죠...
제생각엔 마지막 사진은 단순히 즐거웠던 극락도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주는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영화보신 회원분들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어제 이해한 바로는 박해일이 이장과짜고 마을사람들에게 임상실험을 가했다는것,
춘배(성지루)는 호기심이 엄청난 인물로써 신약을 엄청 퍼먹고 머리가 비상해져서
자기에게 온 쪽지를 보고 왜,누가 나에게 이쪽지를 보냈는가...를 알아내기위해
사람들도 죽이고 (환각을 보고도 사람들을 죽이고)...했다는점
마지막에 박솔미가 성지루를 죽이고 박해일이 박솔미를 섬밖으로 내보내고 자기는 마지막 실험대상으로 어찌어찌 됬다는것...
그리고 형사랑 마지막 장면에선 형사가 "운좋다"라고 했는데 그렇지 않다는 듯한표정으로 말하면서 끝났죠...이렇게 이해했는데..
박솔미가 모든것을 조종했고 실제 섬에는 없었다는 설을 네이버에서 보게되었습니다..
영화에서 보여지는 일련의 사건들이 박솔미의 진술내용이었다고...
또한 마지막에 나온사진이 할아버지 팔순잔치가 아닌 다른 모임이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영화자체에서 할아버지 팔순잔치 자체도 거짓 진술이었단 거죠...
제생각엔 마지막 사진은 단순히 즐거웠던 극락도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주는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영화보신 회원분들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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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환상덩크 빈스카터 작성시간 07.04.27 박해일이 조종하지 않았나요? 박해일이 박솔미 배태워 보낸건 뭐지...ㅡㅡ;; 암튼 요근래 본영화중에 젤 재밌었던 영화인듯...사운드가 무섭고 그외엔...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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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lutch Bibby 작성시간 07.04.27 하긴 영화끝부분에서 박솔미가 중요한 얘기를 하나라도 해줬었으면 실마리가 확 풀릴건데 아직도 헷갈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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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with 코ffee 작성시간 07.04.27 저도 근래 영화 중에 제일 잼있었는데...공포 분위기가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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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eBronJames. 작성시간 07.04.27 제가 보기엔 운좋다고 말한 부분에서 박솔미가 긍정을 안한 이유는 박해일이 처음부터 박솔미를 살리려고 했기 때문에 살 수 있었다는 것을 본인이 알고 있었기 때문인 것 같네요. 그 회장이 구속된 것도 박해일이 박솔미를 배에 태워 보내면서 증거 자료들을 같이 줬기 때문이기도 하고.. 그리고 이장은 그 설탕가루(치료제이자 환각제)를 눈치채고 안먹었다는 박해일의 말로 볼 때 이장은 그냥 돈만 받고 먼지는 몰랐던 것 같네요 ,, 그리고 박해일이 박솔미에게 그 회장으로부터 안전할 수 없다는 식으로 얘기했었는데, 결국 회장을 체포할 수 있는 증거자료를 박솔미에게 줌으로써 박솔미를 보호하기도 한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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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가넷 동사무소 소집해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4.27 저랑 같은 생각이시네요...마지막 웃으면서 사진 찍은것도 즐거웠던 한때를..보여주는거라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