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너무 설레발이었습니다..
오늘 아침부터 수업이있어서
어제 자취방으로 그 여자애가 왔는데
애가 한번재수를 해서 그런지 독기를 품은애였습니다.
성격도 외모와는다르게 너무나 털털하다는...
위로 친척누나4명과 아래여동생과 함께 생활해서 여자들 별의 별모습은
다보았습니다만 그걸 능가하더군요...
칫솔이 2개가 있었는데 제가 다한번씩 번갈아가면서 쓰는거임에도 불구하고
아무렇치 않게 제칫솔로 이를 닦는걸 보고 경악을 금치못하였습니다..
역시 사람은 외모로 평가가 불가능...ㅋㅋ
확깨는 모습을 보고 여자애로 보지말아야겠다 싶어서
그냥 같이 공부 열심히 했는데....
치마사이로 허벅지가 보이니까 별의 별생각이 다들더군요,,,공부도 안되고...
역시 남녀는 한방에 가둬두면 안될것 같습니다..
나는 부처라는 생각으로(?) 참기는 했습니다만..앞으로 2차3차,4차이상으로
남아있을터라 향방은 모르겠습니다.^^
그러면서 잠이들었는데 제방에 침구세트가 1세트밖에 없어서 그냥 전 매트리스에서
자고 풀셋으로 그여자애한테 주었는데
나중에 그냥 같이 덮고잤다는...;;
결과적으로 여자애로 안보기로 결심했습니다만 남녀일은 모르는일이라 추세를 봐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둘이 나올때 주인집아주머니의 눈초리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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